고락쿠엔
후락원
일단 일하고 나중에 즐긴다는 의미의 정원
일본의 3대 정원 중에 하나란다.
나 늙어서는 누구랑 같이 여행 다니고 싶다 -_-
여러개의 층이 보인다는 추천에 의해 찍었으나
나의 미술적 관점은 마술적으로 엉망이기에 영~
정원이 입구에서 볼땐 느무 큰거 아닌가 했는데
돌아보니 그리 크진 않았고, 동선이 잘 짜여진 듯
그나저나 너무 더웠던 기억.
일본식 정원에 대해 많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연의 모든것은 정원에 담고자 하는 욕망이랄까.
나무의 모든 것을 분재에 담는 것과 같은 그런 것.
사진의 노출이 엉망인 것은
햇볓이 너무도 강렬했고, 너무도 지친 탓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날의 햇빛이라면 살인이 나도 그 탓이라고 할듯 ㅋ
뭐더라? 까마귀 성인가? 까만 성인가?
그나저나 금각사는 언제쯤에 볼 기회가 올까....
너무 힘들어 저 성엔 안가고 그냥 여기서 사진만 찍었다.
고락쿠엔에 후문으로 가면 이렇게 볼수 있다.
그나저나 금각사는 언제쯤에 볼 기회가 올까....
너무 힘들어 저 성엔 안가고 그냥 여기서 사진만 찍었다.
고락쿠엔에 후문으로 가면 이렇게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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